fairlift 블로그

근거 있는 근력 훈련 이야기

연구2026년 8월 25일

10주 훈련에서 근력은 79.5% 늘었고, 커진 근육은 하나뿐이었다

사다리 오르기 10주. 견딘 최대 부하는 79.5% 늘었지만 상대 근육량이 유의하게 증가한 근육은 하나였고, 유전자 발현에서는 차이가 나오지 않았다.

회복2026년 8월 25일

관절이 아플 때 물속 운동: 통증은 내려가고 근력은 2.8kg 올랐다

참가자 다섯 명의 교차 설계 예비 연구다. 통증 간섭 점수는 평균 16.2점 떨어졌고 근력은 평균 6.1파운드 늘었지만, 6분 보행 거리의 군간 차이는 신뢰구간이 0을 지난다.

영양2026년 8월 25일

감태 성분 디에콜이 지방세포를 갈색지방처럼 바꿨다 — 접시 위에서

5~25µM 디에콜이 배양 지방세포에서 UCP1을 올리고 PPARγ를 눌렀다. 사람이 감태 보충제를 먹어서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근거는 이 실험에 없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입원 중 하루 25분 운동 프로그램은 최소 개입보다 낫지 않았다

8~17세 30명을 무작위 배정했지만 피로, 삶의 질, 악력, 6분 보행 어디에서도 군간 차이가 없었다. 대조군도 걷고 호흡 운동을 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구리를 조절하는 약이 비후성 심근증의 심장 질량을 실제로 줄였다

154명 무작위 시험에서 트리엔틴 52주 복용은 좌심실 질량 지수를 위약보다 3.2g/m² 더 낮췄다. 줄어든 것은 섬유화가 아니라 심근 세포 질량이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좌심실 질량이 늘었다고 심근세포가 커진 것은 아니다

환자 334명의 심장 조직을 딥러닝으로 계측했다. 심근세포 크기는 좌심실 질량의 가장 강한 예측 인자였지만, 중증 관상동맥질환에서는 질량이 늘어도 세포는 커지지 않았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건선이 잘 조절돼도 심장 기능 이상은 2.8배 흔했다

건선 환자 1,010명과 대조군 1,010명의 심초음파를 비교했다. 피부가 잘 관리된 상태에서도 심근 기능 이상은 16.7% 대 6.0%였고, 피부 중증도와는 무관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장이 두꺼워지기 전에 연료 대사가 먼저 바뀐다

심근 비대의 대사 이상은 부하가 늘어난 결과가 아니라 초기 구동 인자로 재해석되고 있다. 지방산 산화가 떨어지고, 연료를 바꿔 쓰는 능력 자체를 잃는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원인을 치료하자 좌심실비대가 54.2%에서 되돌아왔다 — 1454명 코호트

유럽 3개국 36개 센터의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환자 1454명 분석이다. 원인을 제거하고 중앙값 51개월을 추적하니 절반 이상에서 심장 벽 두께가 줄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고혈압 진단을 받은 뒤에도 운동한 쪽의 합병증 오즈는 0.08이었다

잠비아 루사카의 한 대학병원 의무기록 384건 분석. 신체활동의 보정 오즈비가 0.08로 가장 강한 보호 인자였고, 흡연은 3.09였다.

연구2026년 8월 25일

비대성 심근증에서 운동은 금기가 아니다 — 각성제는 별개의 질문이다

16세에 진단받고 10년간 안정적이던 26세 환자의 사례 보고. 운동은 계속했지만 각성제 사용은 완전히 다른 계산으로 다뤄졌다.

훈련2026년 8월 25일

62세가 주 5~6회를 지키는 방법 — 옷 갈아입는 단계를 없앴다

가죽바지로 운동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지만 본인이 밝힌 이유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게 전제조건을 지운 것이다.

회복2026년 8월 25일

냉수욕은 같은 온도라도 물이 돌면 더 차다 — 제트 유무가 자극을 바꾼다

4°C에서 3분이라는 같은 처방도 물이 멈춰 있느냐 순환하느냐에 따라 몸이 받는 자극이 달라진다. 제트가 피부 옆의 데워진 물층을 계속 걷어내기 때문이다.

훈련2026년 8월 25일

오버헤드에서 셔츠가 당기는 건 원단이 아니라 소매 이음선 때문이다

스트레치가 좋은 티셔츠인데도 프레스나 친업에서 밑단이 딸려 올라간다면 원단이 아니라 어깨 이음선의 위치를 봐야 한다. 라글란과 겨드랑이 거셋이 그 지점을 없앤다.

훈련2026년 8월 25일

'운동선수처럼 훈련'은 주 5일을 요구한다 — 빅3 옆에 얹는 게 아니다

운동능력 프로그램의 진짜 비용은 종목이 아니라 요일이다. 8주 동안 주 5일을 가져가는 구조라면, 시작 전에 빅3 빈도를 얼마로 낮출지 먼저 정해야 한다.

훈련2026년 8월 25일

53세 배우의 파워클린은 최대 중량이 아니라 15회 가능한 무게였다

패트릭 윌슨이 촬영 장면에서 든 파워클린은 약 115파운드, 15회 반복 가능한 무게였다. 폭발 종목의 중량을 고르는 기준은 1RM이 아니라 속도가 유지되는 지점이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전도로 좌심실비대를 잡는 민감도는 64%에 그쳤다

미치료 고혈압 성인 1,125명에서 심전도 전압 기준의 좌심실비대 민감도는 64%, 특이도는 80%였다. 검진 심전도 한 장으로 심장 벽 두께를 판단할 수 없다는 뜻이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장 영상 수치를 넣자 위험 예측이 0.61에서 0.76으로 올랐다

UK Biobank 27,254명에서 전통 위험인자만으로는 AUC 0.61이었던 심혈관 사건 예측이 심장 MRI 수치를 더하자 0.76이 됐다. 벽 두께는 기능 지표와 묶일 때만 위험이 된다.

회복2026년 8월 25일

이식 전 호흡근 훈련이 호흡근력과 6분 보행거리를 올렸다

무작위 대조군 연구 10건 537명을 모은 체계적 문헌고찰이다. 이식 전 흡기근 훈련은 호흡근력과 보행거리를 올렸고, 입원 중 감독형 운동은 근력·유산소 능력 감소를 완화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구조화된 운동이 대장암 재발을 28% 낮췄다 — 항암제와 비슷한 크기

생존을 1차 지표로 놓고 설계된 첫 무작위 시험이 나왔다. 결과의 크기가 보조 항암화학요법과 비교 가능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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